약간의 긴장감도 있고... 조금의 지루함도 있었다. 허리는 무지 아팟다.
그래도 재미있게 봤다.
영화가 끝난 후... 같이 간 사람들끼리 한마디씩 하였다.
나 꽃미남 " 호빗족들 파마 잘 나왔더라... 어느 미용실에서 했는지... 다음에는 거기서 같이하자~ "
강철체력 " 마지막에 배타는데 10분걸려... 빨리타지... 끝인지 알고 박수칠 준비하고 있었는데... "
외계인박 " 난 자막을 안봤어... 그래도 나름대로 다 이해했어... 이제 술좀 깬다... "